압구정2구역 재건축, 2조 7,489억 도급계약과 6개 구역 중 첫 출발
압구정 재건축 6개 구역 중 가장 먼저 시공사 윤곽을 마무리한 곳은 2구역입니다.2025년 9월 27일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현대건설이 조합원 90%의 찬성으로 가결됐고, 2026년 3월 30일에는 공사비 2조 7,489억 원 규모의 공사도급계약까지 체결됐습니다. (/출처: 현대건설 보도자료)같은 날 인허가를 위한 통합심의도 함께 접수되며, 시공사 선정 이후 통상적인 흐름보다 한 박자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. 참고로 압구정 전체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