압구정2구역 재건축, 2조 7,489억 도급계약과 6개 구역 중 첫 출발

압구정 재건축 6개 구역 중 가장 먼저 시공사 윤곽을 마무리한 곳은 2구역입니다.2025년 9월 27일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현대건설이 조합원 90%의 찬성으로 가결됐고, 2026년 3월 30일에는 공사비 2조 7,489억 원 규모의 공사도급계약까지 체결됐습니다. (/출처: 현대건설 보도자료)같은 날 인허가를 위한 통합심의도 함께 접수되며, 시공사 선정 이후 통상적인 흐름보다 한 박자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. 참고로 압구정 전체 … 더 읽기

압구정 재건축 6개 구역, 현재 상황 정리

압구정 재건축이 2026년 5월 한 달 동안 세 번 갈라집니다.5월 23일 4구역, 5월 25일 3구역, 5월 30일 5구역의 시공사 선정 총회가 차례로 열립니다. (/출처: 파이낸셜뉴스)지난해 9월 27일 2구역이 이미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확정했기 때문에, 5월이 지나면 6개 구역 중 4개의 시공사 윤곽이 한 번에 잡히는 셈입니다.나머지 1구역과 6구역은 여전히 시공사 선정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격차는 … 더 읽기

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, 5월 9일 이후 어떻게 될까

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한시 배제가 2026년 5월 9일을 끝으로 종료됩니다.2022년 5월 10일 시작돼 4년간 매년 1년씩 연장돼 온 조치입니다.매년 자동 연장되다 보니 시장 일각에서는 이번에도 한 번 더 연장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, 정부는 1월 말부터 “연장은 없다”는 메시지를 반복했고, 일몰 연장 규정이 빠진 시행령 개정안을 3월 1일자로 시행하면서 추가 연장 가능성을 제도적으로 닫았습니다.5월 10일부터는 별도 … 더 읽기

재건축∙재개발, 조합설립부터 입주까지 9단계

도시정비법에 따른 재건축·재개발 9단계를 법적 효력과 2026년 개정 사항까지 반영해 정리합니다. 조합설립인가·관리처분인가 등 각 단계에서 갈리는 법적 판단 포인트를 함께 정리합니다.